‘영끌’ 건물주 하정우가 선택한 인생 역전 ‘가짜 납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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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건물주 하정우가 선택한 인생 역전 ‘가짜 납치극’?

스타패션 2026-02-06 09:4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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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사진=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캐스팅 티저 공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3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막강한 배우 라인업이 담긴 캐스팅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부동산 공화국 대한민국의 현실을 바탕으로 밀도 높은 서사와 배우들의 연기력이 어우러져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출연 배우들의 색다른 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건물을 둘러싼 캐릭터들의 각기 다른 이해관계를 보여주며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한 건물주 기수종 역의 하정우는 "건물주가 쉬운 게 아니더라고요"라며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수종의 아내 김선 역의 임수정은 "부동산에 내놓은 지가 언젠데"라며 걱정을 드러내고, 절친한 친구 민활성 역의 김준한은 "건물 나한테 팔래?"라며 은근한 관심을 보인다. 민활성의 아내 전이경 역의 정수정은 "돈이 뭐가 문제야?"라는 여유로운 태도를 보인다. 미스터리한 자본의 집행자 요나 역의 심은경은 "30억, 괜찮죠?"라고 거래를 제안하며, 인물들의 욕망이 얽히고설킨 관계를 예고한다.

"인생역전의 마지막 동아줄, 궁금하십니까?"라는 강렬한 문구는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법,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감당해야 할 것들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두컴컴한 지하실 문이 열리며 위험천만한 사건의 시작을 암시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3월 1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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