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캡틴 후계자’ 토트넘 저격 후폭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 재점화...“다시 관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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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캡틴 후계자’ 토트넘 저격 후폭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 재점화...“다시 관심 대상”

STN스포츠 2026-02-06 08:58: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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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크리스티안 로메로. /사진=토트넘 홋스퍼
토트넘 홋스퍼 크리스티안 로메로. /사진=토트넘 홋스퍼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다시 관심을 보이는 분위기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로메로가 아틀레티코의 관심 대상에 다시 올랐다. 최근 토트넘 홋스퍼 저격으로 인해 상황이 바뀔 수 있다.

아틀레티코가 로메로에게 관심은 보인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작년 8월 "토트넘은 핵심 선수를 잃을 수도 있다"며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이적설을 조명했다.

이어 "아틀레티코는 로메로 영입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타깃으로 지목했다. 이적료 4,500만 파운드(약 852억)를 베팅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로메로는 토트넘의 주장직을 맡았고 아틀레티코 이적은 무산됐다.

로메로가 최근 토트넘을 저격하면서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로메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동료의 엄청난 노력이 있었다. 모두가 정말 대단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동료들을 돕기 위해 출전하고 싶었다. 출전이 가능한 선수가 겨우 11명뿐이었다. 믿기 힘들지만, 사실이고 수치스럽다”고 언급했다.

토트넘의 소극적인 겨울 이적시장 영입 작업을 겨냥함과 동시에 꼬집었던 것이다.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로메로는 열정적인 성격의 소유자다. 때로는 감정이 폭발할 수도 있는데, 이번에도 그랬다. 문제를 내부적으로 해결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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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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