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박스오피스] 유해진X박지훈 '왕사남' 이틀째 1위...'만약에 우리' 24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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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박스오피스] 유해진X박지훈 '왕사남' 이틀째 1위...'만약에 우리' 240만 돌파

뉴스컬처 2026-02-06 08:2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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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사진=쇼박스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5일 하루 동안 9만 174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3만 9281명.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왕과 사는 남자'는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의 신작으로,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 앙상블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이 2만 41명을 모아 2위로 올라섰다. 누적 관객수는 3만 9873명.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은 전한길이 제작하고 이영돈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다. 

'신의악단'이 하루 동안 1만 7632명을 동원해 3위가 됐다. 누적 관객수는 101만 2113명.

'신의 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만약에 우리'. 사진=쇼박스
영화 '만약에 우리'. 사진=쇼박스

'만약에 우리'가 1만 5556명을 동원, 4위로 떨어졌다. 누적 관객수는 240만 1944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담았다. 

뒤이어 '노머시: 90분'이 7423명을 동원하며 5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2만 4853명.

'노 머시: 90분'은 모든 진실을 데이터로만 판단하는 냉혹한 AI 재판 시스템 'MERCY'에 맞서 사형을 피하기 위해 90분 안에 자신의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형사(크리스 프랫)의 숨 막히는 반격을 그린 타임리미트 스릴러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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