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대체자→토트넘 이적 거절’ 나브리, 바이에른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 연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피셜] ‘손흥민 대체자→토트넘 이적 거절’ 나브리, 바이에른 뮌헨과 2028년까지 계약 연장

STN스포츠 2026-02-06 07:36:22 신고

3줄요약
바이에른 뮌헨 세르쥬 나브리. /사진=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세르쥬 나브리. /사진=바이에른 뮌헨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세르쥬 나브리가 바이에른 뮌헨과 동행을 이어간다.

바이에른 뮌헨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나브리와의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기간은 2028년까지다.

나브리는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을 연장한 이유는 팀, 팬, 도시, 이곳의 분위기 때문이다. 편안함을 느낀다. 우리는 큰일을 해낼 수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나브리는 이번 시즌 바이에른 뮌헨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에서 이적설이 떠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계약을 연장하면서 바이에른 뮌헨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

바이에른 뮌헨 세르쥬 나브리. /사진=바이에른 뮌헨
바이에른 뮌헨 세르쥬 나브리. /사진=바이에른 뮌헨

나브리는 토트넘 홋스퍼의 타깃이기도 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손흥민이 떠나면서 전력 공백이 생겼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종료 후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시점 이적설이 쏟아졌다. 이유는 직전 시즌 기량 하락을 주장하며 곱지 않은 시선이 많았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지난 8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쿠팡플레이시리즈 2경기를 앞두고 토트넘과의 결별을 선언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나기로 했다. 일단 경기는 즐기겠다. 축구하면서 제일 여러운 결정이었다. 모든 것을 바쳤다고도 생각한다.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할 수 있는 걸 다했다는 느낌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행복하게 축구할 수 있는 곳이 중요했다. 향후 거취는 결정되면 이야기하도록 하겠다"며 마지막을 알렸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모하메드 쿠두스, 랑달 콜로 무아니, 사비 시몬스를 영입했지만, 아직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중이다.

스페인 '피차헤스'에 따르면 세르쥬 나브리는 토트넘 이적에 관심이 없다. 겨울 이적시장이 끝나도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예정이다.

토트넘이 나브리에 관심을 보인다는 소식에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손흥민의 공백을 메울 공격수를 찾고 있기에 지속적인 관심은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고 조명하기도 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