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하루틴’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세계적인 스타 손흥민 선수를 새로운 얼굴로 맞이하며 비타민 시장 영토 확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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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이앤엘(153490)은 손흥민 선수를 ‘하루틴 비타민’의 공식 모델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세계 축구 팬들을 사로잡은 손흥민의 압도적인 스피드와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가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는 판단에서다.
우리이앤엘은 이번 모델 발탁을 기점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흡수율 높은 비타민’이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확고히 굳힌다는 전략이다.
하루틴은 국내 최초로 건강기능식품에 ‘리포좀(Liposome) 제형 기술’을 적용해 비타민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브랜드다. 리포좀 기술은 비타민 입자를 인체 세포막과 유사한 인지질로 감싸 원료의 체내 흡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우리이앤엘은 손흥민 선수의 빠르고 역동적인 돌파력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활력을 전달하는 하루틴의 리포좀 기술력과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루틴은 국내 최초의 ‘리포좀 비타민C’ 출시를 시작으로 △리포좀 멀티비타민 △HRT 리포좀 멀티비타민 부스터 샷 등 라인업을 확장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왔다.
하루틴 관계자는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 진정성 있는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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