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유명 셰프, 충격적인 냉장고 위생 ‘딱’ 걸렸다…유통기한 지난 식재료→쌓인 성애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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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유명 셰프, 충격적인 냉장고 위생 ‘딱’ 걸렸다…유통기한 지난 식재료→쌓인 성애 (‘홈즈’)

TV리포트 2026-02-06 02:51:48 신고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대중에 눈도장 찍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가 충격적인 집 냉장고 상태를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흑백세권’ 특집으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해 화제가 된 셰프들의 공간을 임장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2.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흑백요리사 1’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와 ‘중식 여신’ 박은영은 김숙과 함께 임장에 나섰다. 

먼저 세 사람은 활발한 점심과 회식 수요로 성장한 첫 번째 임장지 용리단길로 향했다. 유명 셰프 김훈은 6년째 이곳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전했다. 용리단길의 상권 활성화를 이끌고 있었다. 이 길은 용산역과 용산공원 사이에 위치해 소비자 유출이 적은 특징이 있었다.

다음으로 세 사람은 MZ세대가 사랑하는 해방촌으로 향했다. 해방촌에도 흑백요리사 출연자들의 식당이 다수 자리하고 있었다. 임장 중 세 사람은 ‘흑백요리사2’에서 메추리 둥지를 활용한 요리로 주목받았던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공간을 방문했다.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근무 중인 이찬양 셰프는 강남에서 일하고 있지만, 일상의 감성을 중시해 6년째 용산구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프로페셔널한 일터에서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일상을 공개한 이찬양 셰프는 집 냉장고 내부까지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찬양 셰프는 집에서는 요리를 하지 않고 배달 음식을 주로 먹는다고 말해 김숙을 놀라게 했다. 윤남노 셰프는 “셰프들은 다 똑같다”며 웃었다. 그런가 하면 공개된 이찬양 셰프의 용산 집 냉장실에는 유통기한이 훌쩍 지난 식재료들이 가득했고, 냉동실에는 두껍게 성에가 쌓여 식재료를 꺼내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이를 본 윤남노 셰프는 “셰프들은 가게 냉장고에만 예민하고 집에서는 다르다”며 충격적인 이찬양 셰프의 집 냉장고의 위상 상태에 ‘웃픈’ 공감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이찬양 셰프는 자투리 소고기를 활용한 특제 샤브라면 레시피를 공개하며 군침을 자극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 이찬양, 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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