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방학이라 발리-싱가포르 묶어가려고
가루다항공 발리스탑오버 싱가폴 왕복으로 발권했는데 출발 직전에 icn-dps 빼고 몽땅 결항 때려버려서 각각 싱항 대한항공으로 엔도스 받음
근데 SIN - DPS 구간 타려고 공항 가니까 챗한 가루다 상담원 놈이 대체편 구해줘놓고 항공권 리이슈를 까먹어서 내가 탈 싱항에 내 이름이 없는거임 ㅅㅂ
그래서 카운터 가서 따지니까 싱항은 만석이니까 대신 KLM 끊어주겠다고 해서 그거 받고 KLM까지 타버림
근데 원래 댄공 이코노미 의자 존나 불편함?
신형 787-10 탔는데 헤드레스트도 불편하고 시트도 개딱딱해서 도저히 못 자겠던데
ICN - DPS 구간 가루다항공
피카츄랑 콜라보해서 귀여웠음, 좌석 푹신 2-4-2 배열이라 좋았음
싱항 국룰 싱가폴 슬링
이코노미 컴포트 공짜로 해줘서 제일 편하게 온 KLM
승객 95퍼는 유럽 애들인듯
집 갈 때 탄 땅콩
신형이라 디스플레이는 큰데 의자는 존나 불편하고 기내식도 맛없어서 거름 ㅜ
암튼 엔도스로 뱅기도 다양하게 타보고 땅콩, 법사 마일 낭낭하게 챙기고 재밌는 경험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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