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과 지하철 광고 사진. / 김혜윤 인스타그램, 촬영 = 위키트리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혜윤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팬 투표 서비스 ‘기프트리’에 따르면 김혜윤은 기프트리에서 진행 중인 ‘천만스타’ 투표에서 300만 투표를 달성했다. 이는 현재 등록된 후보 가운데 최초로 달성한 기록이다.
홍대입구역 8번 출구 방면 계단 캐노피 광고 사진. / 촬영=위키트리
‘천만스타’에서 300만 투표를 달성하면 홍대입구역 ▲8번 출구 방면 계단 캐노피 ▲개찰구 안쪽 공항철도 방면 벽면에 광고가 노출된다. 김혜윤의 광고는 2월 2일부터 8일까지 총 7일간 게재된다.
홍대입구역 개찰구 안쪽 공항철도 방면 벽면 광고 사진. / 촬영=위키트리
이번 투표 결과는 현재 방영 중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이어 차기작 ‘굿파트너2’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행보를 예고한 김혜윤을 향한 팬덤 ‘혜피엔딩’의 응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믿고 보는 배우’로 꼽힐 만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은 여자 배우로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팬덤을 형성하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기프트리 천만스타 투표 화면. / 기프트리 사이트 캡처
한편 기프트리에서 진행하는 ‘천만스타’는 순위와 관계없이 투표수에 따라 혜택을 제공한다. 100만 표 달성 시 지하철역 CM보드 광고, 300만 표 달성 시 홍대입구역 역사 내 광고가 진행되며, 총 1000만 표를 달성하면 전국 올리브영 매장 광고가 진행된다.
기프트리는 포털에서 ‘기프트리’를 검색하면 접속할 수 있으며, 네이버·카카오 아이디로 누구나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투표권은 기사 읽기, 광고 보기 등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면 하루 최대 72장까지 받을 수 있으며, 로그인만 해도 2장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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