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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3월 6일까지 뮤지컬 ‘데스노트’와 연계한 숙박 프로모션을 벌인다.
숙박과 공연 관람을 결합한 패키지로, 이용 고객에게 뮤지컬 ‘데스노트’ R석 티켓 2매를 제공한다.
글로벌 히트 만화를 원작으로 한 ‘데스노트’는 정의와 심판을 주제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예약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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