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매장 모습.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뉴스1
이마트 고객들이 환영할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마트가 선보인 초가성비 상품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화제를 모은 초가성비 상품은 이마트 '오케이 프라이스(5K 프라이스)'의 종이컵이다. '오케이 프라이스'는 이마트와 에브리데이의 5000원 이하 자체 브랜드다.
이마트가 선보인 종이컵(180ml) 상품은 450개가 들어 있는데 가격은 단돈 4980원이다. 고물가 속 이마트 고객들이 모르고 놓치면 아쉬울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하는 상품이다.
이마트는 해당 제품에 대해 "대용량 구성으로 실내 행사, 야외 활동에 모두 유용한 종이컵 450개에 4980원. 이마트의 상품 개발 노하우를 가득 담은 초저가 신규 브랜드 5K PRICE. 지금 바로 이마트, 이마트 에브리데이 매장에서 5천 원이면 충분한 초저가 장보기를 경험하세요"라고 설명했다.
종이컵은 일상생활에서 위생과 편의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대표적인 생필품이다. 물이나 음료를 마실 때 별도의 세척 과정이 필요 없고 한 번 사용 후 바로 버릴 수 있어 위생 관리가 쉽다. 특히 많은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사무실이나 행사장, 병원 등에서 세균 전파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가볍고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또한 종이컵은 가정뿐 아니라 학교, 회사,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컵 외에도 간단한 간식 용기나 계량 도구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나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 구매가 가능해 경제적 부담도 적다. 이처럼 종이컵은 편리함과 실용성, 위생을 고루 갖춘 생활 필수품으로 우리 일상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
다음은 이마트의 해당 상품 사진이다.
이마트 '5K 프라이스' 종이컵 상품 모습 / 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최근 에브리데이와 함께 5000원 이하 자체 브랜드 '오케이 프라이스'(5K 프라이스)를 선보였다. 이마트는 그동안 축적한 상품 개발 노하우를 집약해 '노브랜드'에 이어 10년 만에 새로운 자체 브랜드를 내놓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케이 프라이스' 제품은 가공식품과 일상용품 중심으로 880원부터 4980원까지 초저가를 강조한다.
이마트와 에브리데이는 통합 매입과 글로벌 소싱을 활용해 일반 브랜드 상품보다 최대 70%까지 가격을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 '오케이 프라이스' 상품은 이마트와 에브리데이에서 동시에 판매하면서 기존 자체 브랜드 상품 대비 매입량을 2배 이상 늘린 결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이마트는 밝혔다.
이마트는 신세계그룹 계열의 대한민국 대표 대형마트다. 1993년 창립 이래 소비자 중심의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전국에 점포를 운영하며 식품, 생활용품, 가전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한다. 자체 브랜드인 노브랜드와 피코크는 품질과 가성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SSG닷컴을 통해 편리한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마트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 특산물 판매와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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