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연기가 치솟았던 포천 단독주택 불이 모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27분께 포천시 소흡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6명이 대피했다. 또한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일어났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약 2시간 1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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