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인 비에스종합병원과 ‘건강검진 업무 협약(MOU)’을 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은 공단 근로자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직원 대상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기관 간 상호 발전을 위한 홍보 및 협력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양 기관은 공단 업무 특성에 맞춘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실질적인 건강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영길 강화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건강 복지를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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