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중한 요리 실력 못지 않은 재치로 각종 예능을 섭렵하고 있는 스타 셰프들이 제대로 맞붙었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개최하는 스페셜 투표 '요리예능 전성시대, 2026 대세 셰프는 누구?'가 5일 오전 시작된다. 각종 요리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19인의 셰프들이 맞붙은 가운데, 초대 '대세 셰프' 타이틀은 누가 가져갈지 시선이 모아진다.
최근 연예계는 요리 예능 전성시대라 할 정도로 한식, 일식, 양식, 중식은 물론, 베이킹과 엄마 음식까지 다채로운 소재를 내세운 예능들이 우후죽순 탄생하고 있다. 오죽하면 요리 국가 대항전까지 나왔을 정도. 2019년 이후 잠시 냉장고의 문을 닫았던 '냉장고를 부탁해' 역시 최근 '흑백 요리사' 열풍을 타고 2024년 말부터 방송을 재개, 현재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신세대 셰프들이 맹활약을 펼치며 인기 고공행진을 기록 중이다.
이번 투표는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신세대 스타 셰프들과, 과거 '올리브쇼' '한식대첩' '수요미식회' 등에서 이름을 날렸던 원조 스타 셰프들 중 최고를 뽑기 위해 기획됐다. 왕중왕격 투표라는 점에서 후보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강승원(트리플스타), 권성준(나폴리맛피아), 김시현(아기맹수), 김풍, 김희은, 박은영(중식여신), 박정현(평가절하), 박주성(무쇠팔), 샘킴, 손종원, 안성재, 에드워드리, 윤남노(요리하는돌아이), 이준, 이찬양(삐딱한천재), 이하성(요리괴물), 천상현, 최강록, 최현석 (이하 가나다순) 등 최근 요리 예능에서 괄목할 만한 활약을 펼쳤거나, 압도적인 화제성을 기록했던 19인의 셰프가 후보로 선정됐다. 이미 요리와 예능 실력은 넘치게 인정받은 이들인 만큼, 간발의 차로 우승자가 갈릴 전망이다.
한편 5일 시작되는 '요리예능 전성시대, 2026 대세 셰프는 누구?' 투표는 19일 목요일 자정 마감된다. 2주간의 레이스를 끝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에게는 셰프의 최근 활약상과 발자취를 담은 iMBC연예 특집 기사는 물론, 배너 광고가 리워드로 제공된다.
'요리예능 전성시대, 2026 대세 셰프는 누구?' 투표는 '셀럽챔프'를 통해 모은 '장미'로 가능하며, '셀럽챔프'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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