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 스크린 복귀' 신세경, 시간 멈춘 듯 완벽한 미모, 스타일도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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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 스크린 복귀' 신세경, 시간 멈춘 듯 완벽한 미모, 스타일도 제자리

엑스포츠뉴스 2026-02-04 19:49: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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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배우 신세경이 스크린 복귀와 함께 변함없는 미모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휴민트'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연출은 맡은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세경은 입체적인 러플 장식이 더해진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와 슬랙스 팬츠를 매치한 투피스 스타일로 차분하면서도 지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신세경 '12년 만에 스크린 복귀'

무난한 올블랙 투피스

12년 만의 스크린 복귀라는 의미 있는 행보 속에서도 신세경의 패션은 한결같이 ‘정제된 아름다움’에 집중돼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이미지 덕분에 어떤 스타일도 무난하게 소화하지만, 동시에 변화의 폭이 크지 않다는 아쉬움도 함께 따라온다. 과거 ‘타짜’ 인터뷰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당당하고 생기 넘치는 모습처럼, 보다 과감하고 다채로운 변신을 기대하는 팬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그녀의 안정감 있는 스타일에서는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휴민트' 속 북한 식당 종업원에서 정보원으로 이어지는 캐릭터 변화와 설렘 유발자 박정민과의 멜로 연기까지 폭 넓은 스펙트럼은 물론 평양 사투리와 노래까지 선보일 신세경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첩보 액션 영화로 오는 11일 개봉한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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