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가 설날을 맞아 다양한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고4일 밝혔다.사진/넷마블 |
넷마블이 MMORPG ‘레이븐2’에서 설날을 기념한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규 성의와 각종 성장 재화를 포함한 이번 이벤트는 출석·접속·이벤트 던전 콘텐츠를 중심으로 25일까지 진행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4일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서 ‘여명의 정원 출석’, ‘여명의 7일 출석’ 등 설 시즌 한정 출석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출석 1일차 보상으로 설날 신규 성의 ‘진홍의 차사’를 획득할 수 있으며, 출석 및 미션 보상을 통해 ‘엘의 소환 선택 상자’, ‘2026 고대 금고’ 등 핵심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스페셜 7일 출석’ 이벤트에 참여하면 ‘레이븐2 스페셜 쿠폰 4종(스텔라, 성유물, 룬, 장비)’이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캐릭터 성장에 직결되는 요소들로 구성돼 복귀 및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까지는 ‘특별 접속 보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영웅 스킬 강화석’, ‘영웅 파편 선택 상자’, ‘영웅 제작 도안’, ‘2026 고대 금고’ 등 고급 보상이 매일 지급된다.
설날 이벤트 던전 ‘여명의 정원’도 25일까지 운영된다. 이용자는 던전 플레이를 통해 ‘여명의 복주머니’ 등 설날 전용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월 29일 진행한 ‘레이븐2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방송에는 넷마블몬스터 조두현 개발실장이 출연해 이용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진행했으며, 신규 클래스 ‘워로드’, 신규 지역 ‘발튼’, 서버 통합, 사역마 원정대, 개인 거래 시스템 등 주요 업데이트 콘텐츠를 소개했다.
‘레이븐2’는 2024년 5월 출시된 MMORPG로,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등 6관왕을 차지한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원작 세계관을 계승해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다크 판타지 스토리를 선보이며, 모바일과 PC를 지원하는 멀티 플랫폼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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