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기업 데일리펀딩(대표 이민우)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서비스 환경을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하고 플랫폼 UX·UI를 전면 개편한다. 이를 통해 테크핀(Tech-fin)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2026년 설립 10년 차를 맞이하는 데일리펀딩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보안성을 최신 기술 수준으로 강화하고 상품 라인업을 재정비한다. 특히 그간 축적한 운영 빅데이터를 분석해 대출자와 투자자를 정교하게 연결하고, 데이터 기반의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데일리펀딩은 이번 개편과 함께 ‘1.5금융’으로서의 역할도 더욱 공고히 한다. 그간 대학생, 청년, 프리랜서, 소상공인 등 금융 소외계층에 자금을 공급하며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온 데 이어, 최근에는 투자 마감 속도와 리스크 관리 효율이 검증된 데이터 기반의 탄탄한 상품군으로 전략을 재구성했다. 이를 통해 1금융과 2금융 사이의 금리 단층을 메워 중·저신용자의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해소한다는 취지다.
특히 투자자 성향 데이터를 분석해 기술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니즈를 충족하고 투자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향상된 플랫폼 기능과 사용자 경험(UX)을 통해 금융사로서의 신뢰도와 편의성을 동시에 높여 브랜드 가치를 혁신하겠다는 의지다.
이민우 데일리펀딩 대표는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수십 년간 지속된 금융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고 있다”며 “그간의 운영 노하우를 플랫폼에 녹여내 대출자의 비용 부담은 낮추고, 투자자에게는 더욱 매력적인 상품을 선사하는 테크핀 선도 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미지 제공: 데일리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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