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존 복귀' 브래디시, 42억 제시한 구단 꺾었다…연봉 조정 51억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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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존 복귀' 브래디시, 42억 제시한 구단 꺾었다…연봉 조정 51억 '승리'

일간스포츠 2026-02-04 11:45: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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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조정에서 승리한 볼티모어 투수 카일 브래디시. [AP=연합뉴스]


오른손 투수 카일 브래디시(30)가 원하는 연봉을 손에 넣었다.

4일(한국시간) AP 통신을 비롯한 현지 매체에 따르면 브래디시는 2026시즌 연봉으로 355만 달러(51억원)를 받는다. 287만5000달러(42억원)를 제시한 구단과 팽팽하게 맞선 브래디시는 연봉 조정 회의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승리를 거뒀다.


SAN DIEGO, CALIFORNIA - SEPTEMBER 01: Kyle Bradish #38 of the Baltimore Orioles pitches during the third inning of a game against the San Diego Padres at Petco Park on September 01, 2025 in San Diego, California. Sean M. Haffey/Getty Images/AFP (Photo by Sean M. Haffey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2025-09-02 13:38:04/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2시즌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브래디시는 이듬해 12승을 따내며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투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4년 6월 토미존 서저리(팔꿈치 인대접합 수술)를 받으며 전열에서 이탈한 그는 지난해 8월 빅리그에 복귀했다. 시즌 성적은 6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2.53(32이닝). 9이닝당 탈삼진이 13.2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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