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2월 4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기준 3.75g당 1,034,000원으로, 전일 대비 28,000원(2.71%) 상승했다.
또한, 내가 팔 때 가격은 858,000원으로 16,000원(1.86%) 상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나, 14K 금은 내가 팔 때 기준 489,100원으로 9,100원(1.86%) 상승했다. 전반적으로 금 가격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백금의 경우 내가 살 때 기준 462,000원으로 2,000원(0.43%) 상승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375,000원으로 2,000원(0.53%) 상승하여 소폭 상승했다.
순은은 내가 살 때 기준 23,780원으로 140원(-0.59%) 상승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14,340원으로 80원(0.56%) 상승했다. 귀금속 시장은 금 상승세와 더불어 백금과 순은의 소폭 상승이 보이고 있다. 이러한 변동성 속에서 투자자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