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트라미만 들었는데 이렇게 맛있다? 캇치스 샌드위치는 필수
- 뉴욕에서 꼭 먹어야 할 피자, 맨하탄에선 조스 피자가 1등
- 뉴욕 스테이크 하우스, 피터루거 말고 올드 홈스테드를 추천
캇치스 델리커테슨
유튜브 〈추성훈 ChooSungHoon〉
유튜브 〈추성훈 ChooSungHoon〉
일명 캇츠 델리라 불리기도 하는 캇치스 델리커테슨(Katz’s delicatessen)의 샌드위치는 뉴욕에서 꼭 먹어봐야 할 명물이죠.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즉석에서 파스트라미를 잘라 빵 사이에 끼워주는데, 여기에 머스타드를 올려 먹으면 환상! 특유의 복고적인 인테리어와 활기찬 분위기도 이곳을 찾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조스 피자
유튜브 〈추성훈 ChooSungHoon〉
유튜브 〈추성훈 ChooSungHoon〉
뉴욕에 왔으면 피자는 꼭 먹어야죠? 줄리아나 같은 브루클린 화덕 피자도 좋지만, 찐 미국맛을 원한다면 맨하탄에서 조스 피자(Joe’s Pizza)를 먹어봐야 합니다. 아주 얇은 도우와 치즈가 매력적인 치즈 피자가 추천 메뉴! 마늘 파우더와 칠리 페퍼를 올리고, 반으로 접어 먹는 에드워드 리의 팁도 잊지 마세요.
올드 홈스테드 스테이크 하우스
유튜브 〈추성훈 ChooSungHoon〉
유튜브 〈추성훈 ChooSungHoon〉
스테이크 하우스도 빠질 수 없습니다. 피터 루거, 울프강, 갤러거 등 뉴욕 3대 스테이크집도 좋지만, 진짜 올드 스테이크 하우스를 꼽으라면 올드 홈스테드 스테이크 하우스(Homestead Steak House)를 추천합니다. 1868년 문을 연 뉴욕의 가장 오래된 스테이크 하우스로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도 나와 한국인 사이에서 인기가 급상승했죠. 포터하우스에 크림 스피니치와 스테이크 소스를 올려 한입 가득 먹어주기! 벌써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Copyright ⓒ 코스모폴리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