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조인성 "국정원에서 직접 전수받은 권총사용법이 아주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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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조인성 "국정원에서 직접 전수받은 권총사용법이 아주 유용했다"

iMBC 연예 2026-02-04 07:52:00 신고

4일 오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휴민트'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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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작년 이맘때 라트비아타에 있었다. 개봉을 앞두고 시사를 하지만 당시에는 추운 겨울에 많이 의지하며 촬영했다. 마지막 시퀀스를 2월쯤에 찍었는데 하루빨리 관객에게 영화를 선보이고 싶었다. 떨리는 마음"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조인성은 "박정민과의 브로맨스는, 박정민이 어렸을때도 호흡을 맞췄고 오랫동안 지켜봐서 응원해왔다. 같이 연기할때 내적 친밀감이 이어서인지 거리낌없이 편하게 할수 있었다. 마지막에 박정민과 어떤 감정을 남자로서 주고 받을 때 캐릭터로서나 선배로서 충분히 공감될수 있게 연기했다. 그래서 더 감정이 많이 와닿았다. 박정민과 신세경의 멜로는 감독님이 신경을 굉장히 많이 쓰셨고 감독님이 시간나면 현장 나와서 봐달라고 하셔서 두 분의 멜로를 제가 사적으로 많이 응원했다. 실제로 두분이 베테랑들이라 각자 가지는 해석 아래 애절하게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박정민의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인성은 "국정원에 가서 사격 훈련과 기초 훈련을 하루동안 배웠다. 여러가지를 배웠고 영화에 나오는 권총사용법이 최근 버전이라는 거 까지 이야기 듣고 배웠다. 한손으로 총을 쏠때, 이동할때 쏘는 파지법이나 스탭을 많이 배웠다. 너무 감사했다. 특히 교관님들이 멋있어서 그분들만 따라해도 리얼리티가 살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액션 연습 비하인드를 밝혔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2월 11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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