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맨유는 웃음 속에서도 또 하나의 숙제가 고개를 들고 있다. 바로 ‘카세미루 이후’ 시대다. 여러 이유로 구단은 그와 계약연장을 발동하지 않고 있다. 그의 계약기간은 올해 6월까지다”고 밝혔다. 맨체스터|AP뉴시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맨유는 웃음 속에서도 또 하나의 숙제가 고개를 들고 있다. 바로 ‘카세미루 이후’ 시대다. 여러 이유로 구단은 그와 계약연장을 발동하지 않고 있다. 그의 계약기간은 올해 6월까지다”고 밝혔다. 맨체스터|AP뉴시스
마이클 캐릭 맨유 감독이 1일(한국시간) 풀럼전 3-2 승리를 거둔 뒤 주먹을 쥐고 기뻐하고 있다. 맨체스터|AP뉴시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맨유는 웃음 속에서도 또 하나의 숙제가 고개를 들고 있다. 바로 ‘카세미루 이후’ 시대다. 여러 이유로 구단은 그와 계약연장을 발동하지 않고 있다. 그의 계약기간은 올해 6월까지다”고 밝혔다.
맨유는 지난달 5일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한 뒤 ‘맨유 레전드’ 마이클 캐릭(잉글랜드)을 임시 사령탑으로 앉힌 이후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맨유는 지난달 17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둔 데 이어 26일 아스널 원정에서 3-2로 승리했고, 1일 풀럼과의 24라운드 홈경기에서도 3-2로 이기며 3연승을 질주했다.
결과만 놓고 보면 반등이다. 그러나 걱정은 있다. 카세미루의 활약이 이어지자 반대로 그가 떠난 뒤 여파가 현지에서는 맨유의 또다른 문제점으로 지목한다. 디 애슬레틱은 “카세미루는 중원에서의 수비력뿐 아니라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제공권은 대체하기 쉽지 않은 무기다”고 설명했다.
맨유 카세미루가 1일(한국시간) 풀럼과 홈경기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맨체스터|AP뉴시스
맨유 카세미루(18번)가 1일(한국시간) 풀럼과 홈경기 도중 헤더슛을 하고 있다. 맨체스터|AP뉴시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맨유는 웃음 속에서도 또 하나의 숙제가 고개를 들고 있다. 바로 ‘카세미루 이후’ 시대다. 여러 이유로 구단은 그와 계약연장을 발동하지 않고 있다. 그의 계약기간은 올해 6월까지다”고 밝혔다. 맨체스터|AP뉴시스
백현기 기자 hkbae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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