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10년 지기 호흡의 정점을 예고한 NCT 제노와 재민이 감각적인 데뷔 타임라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 준비에 나섰다.
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NCT JNJM의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 스케줄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복사기에서 일정이 출력되는 독특한 연출과 오브제를 활용해 이번 앨범의 시각적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스케줄에 따르면 NCT JNJM은 오는 7일 이미지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티저 이미지, 스토리 트레일러,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NCT JNJM 유닛 첫 앨범 ‘BOTH SIDES’는 '양면성'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연습생 시절부터 최근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까지 이어온 10년 이상의 우정 케미를 색다르게 보여주는 작품이 될 것으로 예고된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함께 총 6곡 구성의 앨범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멤버의 '따로 또 같이' 매력 균형감이 어떻게 비칠지 주목된다.
한편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ES’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이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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