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로펌과 작당모의, 합법 가장한 피싱사기극성
-워시 쇼크, 나흘 만에 5000 아래로
-車소재 혁신 없인 AI자율차도 없다
-정부 주도 주택공급 속도전, 지자체는 반발
-[사설]‘워시 변수’에 금융 시장 긴장, 환율 동향에 더 신경써야
-[사설]헛바퀴 한미 2차 관세협상, 여야 실랑이 여유 있나
△종합
-현안마다 대중과 직접 소통…설득하는 李대통령, 통보하는 트럼프
-그래미 벽 넘은 K팝…케데헌 ‘골든’이 해냈다
△AI발 피싱범죄의 진화
-“수익보장 표현 빼고 피해자 동의서 받아라”…불법리딩방 코칭한 변호사들
-“스캠 신고해도 계좌동결 어려워…신종 피싱 대응법 시급”
-피싱조직 동남아 전역 확산…국제 공조 서둘러야
△종합
-증권가 “일시적 패닉 셀”…급락장에도 개인은 5.6조 사상 최대 매수
-“방한객 3000만, 2028년으로 앞당긴다” 관광公 수장 선언
-“‘공선생’에 안걸리게 눈치껏 올리자” 밀가루·설탕·전력 10조대 담합 적발
-공급 없이는 백약이 무효인 쌀값…남은 카드는 ‘비축미’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영하 40도~영상 50도’ 견디는 소재·부품…미래차 주도권 달렸다
-‘용산·태릉, 서울시 반대해도 개발 가능’ 노후청사 특별법·토허제 지정 권한 강화
△정치
-합당 뇌관 된 ‘토지공개념’…민주당 내부서 반발, 혁신당선 입법 추진
-위기의 정청래 리더십, ‘1인 1표제’가 시험대
-전두환·노태우 사진 軍에서 사라진다
-재정경제부 2차관 허장, 우주항공청장 오태석
△경제
-공정위 비상임위원 돌연 사임…당분간 8인 체제
-오천피·수출 호조에도…꾹 닫힌 지갑
-김민석 총리 “트럼프 관세 위협, 쿠팡과 무관…美와 소통 지속”
-씨티 “반도체 덕에 韓 성장률 2.2→2.4%”
△금융
-연체율·환율·금리 3高에…연초 기업대출 ‘찔끔’
-코인 불공정거래, AI로 잡는다
-주택대출 한달새 1.5조 뚝…33개월래 최대폭 감소
-우리금융 “동계올림픽 대표팀 응원합니다”…고객 참여 이벤트
△글로벌
-금·은값 ‘와르르’…‘中 투기 자금’ 이탈 여파
-시진핑 특명 “기축통화 지위 획득하라”
-‘텃밭’ 텍사스서도 참패 트럼프 중간선거 적신호
-AI 투자 뒤처질라 오라클 73조원 SOS
△산업
-공급부족 더 심해진다…메모리값 올해도 ‘고공비행’ 예고
-60조 잠수함사업 총괄하는 퓨어 장관 “캐나다 직접 투자, 車 협력 확대 원해”
-더 짙어진 불황…석화업계 고부가가치 전환에 사활
-수요 증가에 ‘프리미엄석’ 늘리는 항공사들
-‘방산외교’로 뚫은 노르웨이 한화에어로 1.3조 천무 수출
-현대차그룹 설연휴 앞두고 협력사 대금 2조 조기지급
△산업
-AI 제외, 스토리 집중…중국 게임2인자 ‘넷이즈’의 역박상
-대덕연구특구가 키운 AI연구기업, 나스닥행
-中 로봇청소기 보안 강화…삼성·LG 신무기 주목
-태양광 힘싣는 머스크…국내 업계 ‘美시장 리스크’ 커졌다
△산업
-“유튜브 보고 과자 100봉 쌓기 연습”…챌린지장 된 대형마트
-불황 뚫은 우먼파워 여성기업 실적 ‘쑥’
-“골칫거리 원룸 공실, 일주일 단위 임대로 해결”
-헤지스, 상하이 럭셔리 상권에 플래그십 매장
△제약·바이오
-日서 ‘플루토’ 첫 판매…AI 세포분석 시장 선점
-루닛 “유증으로 재무 리스크 제거 볼파라 시너지로 매출 100억 목표”
-전립선암 치료제 상용화 눈앞…글로벌 빅파마 계약 기대
-“하이브로자임 훨훨” 알테오젠 영업익 1148억 사상 최대
△증권
-유턴개미 잡아라…수수료 면제·현금지원 러브콜
-“코스닥, 지수·바이오 투트랙 투자해라”
-“14개국 관문 뚫고 대한항공·아시아나 M&A 이끌었죠”
-포커스AI,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최대주주 등극 미뤄진 까닭
-삼성 KODEX ETF, 개인 점유율 1위
△부동산
-청년안심주택 사업성 뚝…“임대료 조정 방안 검토해야”
-한강 이남 중소형 아파트 평균거래 18억원 첫 돌파
-1·29대책 때린 오세훈 “재개발·재건축, 서울 공급절벽 해소 유일 해법”
△문화
-실효성 없는 물납제? 이류 키아프?…불어난 몸집만큼 쌓이는 과제
-무대에 펼친 한 폭 ‘수묵화’…가장 한국적인 美로 풀어낸 뮤지컬
△스포츠
-스타 안 보이고 관심도 뚝…‘너무 조용한’ 세계인의 축제
-250만명 찾아오고 30억명 본다는데…현지 분위기는 썰렁
-황유민, LPGA 신인왕 경쟁 기선 제압
-송영한 “LIV는 마지막 도전…단체전 우승해야죠”
△이데일리가 만났습니다
-“AI발 전력대란은 기우…AI가 되레 에너지효율 높이는 시대 올 것”
-“재생에너지 시대 수급 불균형 가정도 시간대별 요금제 필요”
△피플
-4기 준감위, 협약사 8곳과 새출발…삼성의 준법문화 확산 이끌 것
-“AI 팔각하면 돈 번다?…사람 감정은 흉내낼 수 없죠”
-캐세이퍼시픽항공 한국 대표에 양석호
-류진 한경협 회장, 전통시장 찾아 ‘온기 나눔’
-정상혁 신한은행장 “車 부품기업 지원 확대”
-한화모멘텀 대표에 홍순재
△오피니언
-이재명 대통령께
-재외동포청 이전 갈등의 해법
-K팝 그래미 첫 수상이 남긴 과제
△전국
-반도체 인재 원활히 공급할 수 있는 곳 경기뿐
-“단순한 물리적 통합 반대” 대전·충남 수장 일제히 반발
-기후부·인천시 이전에…수도권매립지공사 이관 난항
-판교·분당 IT 저력…성남시, 도내 지방세 1위
△사회
-서울시 예산 줄이자…‘꽁꽁 언’ 노숙인
-“학생 의견 묵살하고 등록금 인상” 전국 대학생들 반발 집회 나섰다
-“성관계 안해줘” 아내 살해…‘인면수심’ 남편, 2심도 징역 25년
-“채용시 연령 차별땐 처벌, 법 조항 합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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