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허경환 ‘고정 욕망’에 돌직구 조언 “‘유퀴즈’는 날아가…”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준하, 허경환 ‘고정 욕망’에 돌직구 조언 “‘유퀴즈’는 날아가…” [RE:뷰]

TV리포트 2026-02-02 15:26:49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정준하가 ‘유퀴즈 온더 블록’과 ‘놀면 뭐하니’에 대한 고정 욕망을 숨기지 않고 있는 허경환을 향해 애정어린 쓴소리를 했다.

2일 온라인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선 “‘놀면 뭐하니나 잘해…’ 준하형 잔소리 그만…| 만났다치고 완투 Ep.4”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허경환이 정준하에게 전화를 걸어 전화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정준하는 허경환의 ‘놀면뭐하니’ 속 모습을 언급하며 선배의 애정어린 쓴소리를 했다. 허경환은 “못해도 선배님이 잘 받아줘서 순조롭게 넘기면 그게 또 행복하고 그렇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정준하는 “요즘 너 잘한다. 어느 순간부터 폼이 엄청 올라왔더라”라며 대중들의 관심 또한 높아졌다고 허경환을 칭찬했다. 

이에 허경환은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다 해봤는데 결과는 그냥 내가 마음을 편하게 했을 때가 제일 좀 편해 보이더라”라고 털어놨고 정준하는 “마음 편하게 생각하고 ‘유퀴즈’는 날아간 거 같으니 더 이상 관심 갖지 말라. 매달리고 그러지 말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허경환은 “거의 마음 포기 했는데 물어보고 그러니까 대답을 하는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정준하는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유퀴즈’는 이미 날아갔다. ‘놀면 뭐하니?’는 그나마 너한테 관심 많으니까 지금 잘해야 한다”라고 돌직구 조언을 건넸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궁금하면 허경환’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