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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차세대 통신 분야 공동 연구과제 발굴 △연구개발과 실증·검증 인프라 공동 활용 △기술 사업화 및 확산 협력 △산업 수요 기반 전문 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대학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산업계의 수요를 연결해 실효성 있는 통신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두 기관은 이 협약으로 6G, ISAC(Integrated Sensing and Communication), AI-RAN, 양자통신 등 차세대 통신 핵심기술을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연구 성과의 실증과 산업 확산을 통해 국내 정보통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선우 한양대 Beyond-G 글로벌 혁신센터장은 “6G 포럼과 연계한 연구 성과 검증과 실증 기반 확산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한양대가 국내외 차세대 통신 분야를 선도하는 핵심 연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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