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청 전경<제공=사천시>
경남 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의 소비 편의를 위해 2월 한 달간 사천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상향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으로 구매한도는 기존 1인당 4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확대된다.
모바일상품권은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늘어난다.
지류상품권은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된다.
2026년 사천사랑상품권 발행 예정액은 총 200억 원이다.
할인율은 10%가 적용된다.
관내 4928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지류상품권은 농협과 수협 등 판매대행점 46곳에서 판매된다.
박동식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사천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천=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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