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창업 인프라 15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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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창업 인프라 15개로 확대

투어코리아 2026-02-02 14:4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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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조감도 /사진-진주시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조감도 /사진-진주시

[투어코리아=김용훈 기자]경남 진주시가 예비 창업자부터 도약 단계 기업까지 성장 단계별 창업 인프라를 구축하며 창업 도시로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

진주시는 예비·초기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진주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진주창업지원센터는 총 30개의 입주 공간에 28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와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사업 등 사업화 지원사업을 제공한다.

2020년 개관한 진주지식산업센터는 도약 단계 기업을 위한 공간으로 66개실에 40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2027년 준공 예정인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 사업으로 청년 창업가를 위한 저렴한 임대공간과 주민 친화형 편의시설을 구축한다.

진주시는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창업 인프라도 조성하고 있다.

2023년 개관한 복합혁신센터는 우주항공 분야 기업 육성을 위해 19개 입주 공간을 갖추고 현재 18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지난해 7월 착공한 그린스타트업타운은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에 조성될 예정이며 우주항공과 그린바이오 및 정보통신기술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창업허브 역할을 맡는다.

현재 진주 지역에는 12개의 창업 인프라가 구축돼 있으며 2027년에는 15개로 확대되어 총 930여 실 규모의 입주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창업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사업화 지원과 투자 연계 등을 통해 창업기업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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