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2월 2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982,000원으로, 전일 대비 13,000원(-1.32%)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24K 금의 하락세에 주목하고 있다. 24K 금을 팔 때 가격은 804,000원으로, 32,000원(-3.98%) 하락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14K 금을 팔 때 가격은 458,300원으로, 18,300원(-3.99%) 하락했다.
백금의 경우 내가 살 때 433,000원으로 전일 대비 8,000원(-1.85%) 하락했다. 백금 가격 하락은 금 시장 전반의 하락 흐름과 맞물려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내가 팔 때 가격은 352,000원으로 6,000원(-1.7%) 하락했다.
순은의 경우 내가 살 때 23,240원으로 1,130원(-4.86%) 상승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14,010원으로 180원(1.28%) 상승했다. 귀금속 시장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