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김유진 기자 | 고려아연이 2일 은 가격 폭락에 11% 넘게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4분 현재 고려아연은 전장 대비 11.36% 내린 16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 금과 은 가격이 폭락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은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31.37% 급락한 78.53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같은 날 금 가격도 10% 넘게 하락했다.
한편 고려아연은 아연·연 제련 과정에서 회수되는 금과 은 등 귀금속 부산물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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