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못 간다” 독기 폭발…마코토, ‘미스트롯4’ 뒤집은 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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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못 간다” 독기 폭발…마코토, ‘미스트롯4’ 뒤집은 한 방

뉴스컬처 2026-02-02 09:5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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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미스트롯4’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주간 예능 및 일일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까지 휩쓸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트롯 오디션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매 회 “이렇게 노래 잘하는 사람이 또 있었어?”라는 감탄을 자아내는 무대들이 쏟아지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단단히 사로잡는 중이다.

이 기세를 이어가듯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역시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본 방송에서는 다 담지 못했던 참가자들의 숨은 무대와 마스터들의 리얼한 반응, 진심 어린 심사평이 공개되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기 때문. 앞서 애프터스쿨 정아, ‘솔로지옥3’ 출연자 유시은 등의 무대가 전파를 타며 온라인을 달군 바 있다.

사진=미스트롯4 미공개
사진=미스트롯4 미공개

오는 3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특히 긴장감 넘치는 1:1 데스매치 미공개 무대가 베일을 벗는다. 패하면 곧바로 탈락 후보가 되는 잔혹한 룰 속에서 참가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한 각오로 무대에 오른다. 그 결과, 왁킹과 택견은 물론 물쇼까지 더해진 상상 초월 퍼포먼스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진다는 전언. 스케일 다른 무대에 마스터들마저 기립 박수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참가자들 사이의 팽팽한 신경전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가수의 꿈을 품었지만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되며 잠시 무대를 떠났던 참가자 최희재는 데스매치 시작 전 상대를 향해 날 선 눈빛을 보내며 “제가 열심히 빌어드릴게요”라고 말해 현장을 얼어붙게 했다고. 이를 지켜보던 마스터들조차 “무속인이 저렇게 말하니까 더 무섭다”며 몸을 떨었다는 후문이다.

글로벌 참가자들의 활약도 이어진다. 일본 출신 참가자 마코토는 “아직 절대 일본 못 간다”며 독기를 품고 준비한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마코토를 지원하기 위해 깜짝 등장한 퍼포먼스 지원군까지 합세해 무대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예정. 또한 K-POP 그룹 인피니트의 시그니처 안무 ‘전갈춤’을 녹여낸 참가자의 퍼포먼스 무대도 공개돼 색다른 볼거리를 더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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