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CJ온스타일이 오는 8일까지 '헬로키티x지수' 협업 프로젝트 상품을 모바일 앱을 통해 공식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헬로키티x지수'의 캐릭터 인형과 키링 등 일부 상품의 국내 유통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달 팝업스토어 인기 품목이었던 40㎝ 컬러 인형 5종과 키링 11종을 선보인다. 또 단독 상품으로 ▲ 램프 ▲ 미니 캐리어 ▲ 주얼리 박스 등 3종을 추가했다고 CJ온스타일은 설명했다.
오는 5일 오후 8시 50분에는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팝업 공간을 화면에 구현하고 스토리텔링 형식을 도입한 모바일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차별화된 IP를 통해 좋은 상품과 재미를 발견하는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지난 1월 뮤즈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글로벌 IP 협업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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