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소문난 다둥이네 총출동… 넷쌍둥이 자연분만부터 레슬링 5남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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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소문난 다둥이네 총출동… 넷쌍둥이 자연분만부터 레슬링 5남매까지

국제뉴스 2026-02-02 08:27: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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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아침마당' 로고
KBS1 '아침마당' 로고

KBS1 '아침마당'이 설 연휴의 활기를 잇는 특별한 다둥이 가족들과 함께 월요일 아침을 연다.

2일 방송되는 '아침마당-명불허전' 코너는 '소문난 다둥이네 - 다섯이 딱 좋아'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각기 다른 사연으로 다섯 아이를 키우며 행복을 일궈가는 세 가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첫 번째 출연자인 김근환·김세진 부부는 다섯 남매 중 세 아이를 가슴으로 낳은 입양 가족이다. 남편 김근환 씨는 과거 아이를 좋아하지 않았으나, 자궁외임신으로 힘들어하던 아내의 권유로 입양을 결심하게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는 "내 아이와 공평하게 사랑할 수 있을지 두려웠지만, 아이를 만나는 순간 오래전부터 내 아이였던 것처럼 마음이 뜨거워졌다"며 입양을 통해 얻은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전한다.

이어 '인간극장'과 '세상에 이런 일이'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황민수·권보영 부부와 '레슬링 5남매'가 출연한다. 첫째 황지우부터 막내 쌍둥이 지아, 지안까지 다섯 남매 모두가 레슬링 선수로 활약 중인 이들은 타고난 재능과 치열한 훈련 과정을 공개한다. 특히 같은 체급에서 경쟁하게 된 막내 쌍둥이의 운명적인 맞대결 에피소드 등 운동으로 똘똘 뭉친 다둥이네의 활력 넘치는 일상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국내 최초 네 쌍둥이 자연분만 출산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김환·박두레 부부도 함께한다. 이들은 다섯 아이를 키우며 겪는 현실적인 육아 고민과 더불어, 아이들이 주는 대체 불가능한 기쁨에 대해 이야기한다.

박철규, 엄지인 아나운서의 진행과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의 유쾌한 입담이 어우러지는 이번 방송은 다자녀 가구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련을 극복하고 다둥이 부모로 거듭난 이들의 생생한 삶의 현장은 오늘 오전 8시 25분 KBS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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