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청 전경,=중도일보DB
경북 안동시는 밭작물 안정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2일부터 국립종자원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생산한 밭작물 종자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
국립종자원에서 생산한 콩 종자 3품종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신청받는다.
이번에 보급되는 콩 종자는 소독(대원, 선풍) 미소독(선풍) 종자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3월 10일까지며 4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품종 특성을 충분히 확인해 재배환경에 맞는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콩 종자 부족이 예상되니 자가 수확 종자를 최대한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