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에게 이 화면을 보여주지.. 않았다
말이 예전 여행보다 잘 통하더라고. 지피티로 음성 번역해주는 세션도 준비해갔는데 그것도 쓸 기회가 없었고 오사카에서보다 시즈오카에서 뭔가 일본어를 말하면 경청해준 느낌.
티켓사면서 동일 창구에서 다음날 만끽패스도 같이 샀어. 만끽패스랑 후지카와 같이 말하니까 첨에 의아해해서 설명해주려고 하더라. 오늘은 후지카와고 내일이 만끽패스에요 라고 하니까 그럼 괜찮다고. 아무렇게나 하지 않고 사용자의 사정을 고려해서 열심히 설명해주던 시즈오카역 역무원상. 돌아올때도 후지노미야역에서 정신없어서 한시간 뒤 특급 끊고 들어가려고 했었는데 개찰구 사용법 물어보려고 말걸었다가 지금 들어가냐고 시간표 보여주면서 설명해주던...
무튼 지정석 탑승 완료!
가는 길에 건물찍고 강 나와서 강 찍으려고 찍었는데 갑자기 보였던 후지!
스고이 스고이 대단해 라는 말밖에
가장 가까웠던 유산센터에서 한 장
두 장
세 장
대충 신사
대충 다리
신사까지 올라갔다가 이 이후로 구름이 껴버려서 후지산도 가리고 하더라. 다음날도 아침엔 맑고 점심쯤부터는 구름이... 이른 아침에 후지산쪽이 맑은가봐 보통
오코쵸로 돌아와서
미소와 후지산 모양 떡을 먹었어. 각각 100엔과 200엔 개당 이었고 미소는 놀랍게도 크레딧카드 되고 떡은 현금만
사진 찍은 곳 바로 왼쪽 각각 이웃 가게에서 팔고
미소시루는 할머니가 얌전하게 친절하시고
떡은 아주머니가 친근하게 친절하시고
오른쪽에 기념품 가게도 좋고 다 좋았다!
(丸石寿司・料理・旅館)
가게에 달린 테레비에서는 뭔가 한국의 얘기를 하고 있었다
뭔가 서비스인지 마지막 커피까지
대접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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