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vs 차지연, 결승전급 빅매치→숙행 자리 꿰찬 NEW 강자 등장 ‘현역가왕3’ 판 뒤집힌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홍지윤 vs 차지연, 결승전급 빅매치→숙행 자리 꿰찬 NEW 강자 등장 ‘현역가왕3’ 판 뒤집힌다

뉴스컬처 2026-02-02 08:14:46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트로트 퀸 홍지윤과 뮤지컬 디바 차지연이 제대로 붙는다. 장르 자존심을 건 ‘빅뱅 매치’가 안방극장을 뒤흔들 전망이다.

MBN ‘현역가왕3’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난 6회는 최고 시청률 11.6%, 전국 시청률 10.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6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화요일 전체 채널 예능 중에서도 시청률 정상에 오르며 독주 체제를 굳혔다. 화제성 역시 심상치 않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기준 TV 비드라마 및 비드라마 TV-OTT 검색 반응 부문 TOP5에 오르며 전주 대비 2계단 상승,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사진=현역가왕3
사진=현역가왕3

오는 3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본선 3차전 1라운드 ‘마녀사냥2’가 펼쳐진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건 단연 홍지윤과 차지연의 1대 1 맞대결. MC 신동엽이 “머리카락이 쭈뼛 서는 조합”이라며 운을 떼자 연예인 판정단 마스터들은 “말도 안 돼”, “이건 대형 사고야!”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도발은 홍지윤이 먼저였다. 하지만 홍지윤은 무대 직전 “지목한 그날부터 매일 후회하고 있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에 맞서는 차지연도 만만치 않다. 차지연은 “나를 집에 보내고 싶은 건가 생각했다”며 카리스마 넘치는 각오를 전했다. 시작 전부터 살벌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두 사람의 무대는 결승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 과연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변수도 등장한다. 자진 하차한 숙행의 빈자리를 메울 새로운 현역이 긴급 투입되는 것.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고 합류한 실력파의 정체가 공개되면서 판도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새 얼굴의 등장으로 경쟁 구도는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제작진은 “각 장르 정상에 선 두 사람이 무대에 오르자 현장 공기가 완전히 달라졌다”며 “소름 돋는 무대들과 함께 숙행 이후 합류한 숨은 강자의 정체까지, 충격적인 반전이 이어질 본선 3차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현역가왕3’ 7회는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