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YP111타러 공항 왓음.
HL8389라서 35인치 ㄱㅇㄷ 하며 얼른 탐
보딩이 긑났는데.. 옆에 .. 아무도 없더라???
눕코노미 당첨 ㅋㅋ
첫 밀 > 소고기와 밥. 약간 규동 바이브? 걍 한국인이면 싫어할 수 없는 맛. 근데 저 샐러드는 좀.. 바꿔라 느끼해..
휘낭시에는 SPC제품인 만큼 맛있음(대기업의 맛)
잡채밥. 세컨밀 치고 상태양호 + 맛있음! 근데 또 저 거지같은 코울슬로가 신경을 긁음
냅다 누워 오니까 쿨쿨 자버려서 사진이 ㅋㅋ..
바이랄 되는 칠리스 치즈스틱 ㄹㅇ 이해 안감 맛없음..
걍 롯리가 바름
제일 좋아하는 Cake pop도 먹어줌.
참고로 이 친구 25“11월에 국내에도 나왔었름.. 심지어 미국 직수입으로..
감동에 감동이 밀려와서 매일 먹엇는데.. 12월 초 즈음 물량소진으로 단종 빔..
엥 그리고 갑자기 닉스가 90가서 드럭 환자마냥 실실 쪼개고 다님 ㄹㅇㅋㅋ
여긴 타겟인데, “메인 코너”에 한국 화장품 있는거 국뽕오드라..
10년 전만 생각해봐도 korean skin care? What? 이랬었는데…격세지감.
그리고 헬창있르면 미국가서 이거 묵어보세요. 프로틴 39그람 ㅆㅅㅌㅊ
서부 가시면, 알죠? 근데 프로틴 스타일로 먹으면 건강도 챙기고 맛도 좋아짐.
AC 라운지 넘어가서 샤워하러 갔는데, ㅅㅌㅊ더라 심지어 어메니티 “몰튼브라운” KE듣고있니? 이솝 스타일 말고 이솝을 대령하라 이말이야.
근데 이거 뭐야? 31인치 뭐야? 안고치냐? ㅜ심지어 로드팩터 90프로 가량이라 빽빽햇름
밥은 뭐 ㅎ 다 아는 맛. 세컨밀만 좀 늦게 줘라 ㅜ
랜딩하니까 쇼? 하드라 KE나 OZ를 비롯한 타사에서는 본 적이 없긴 한데.
암튼 ICN-SFO 왕복 59에 알차게 다녀옴. 미주 싸게 줘서 고마와 YP 오래오래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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