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2일 오전 5시 23분께 경남 진주시 한 9층짜리 빌딩 6층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건물 일부가 불에 타고 23명이 대피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이날 6층 실외기실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빌딩 관리인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전 6시 10분께 불을 모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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