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IN] 금과 은 가격, "추가 상승” vs “조정 불가피"의견 대립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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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N] 금과 은 가격, "추가 상승” vs “조정 불가피"의견 대립 상황

뉴스비전미디어 2026-02-01 20:4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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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제공.
사진=뉴시스 제공.


그간 금(金)·은(銀) 가격이  거침없이 사상 최고가 기록 갱신 행진을  보여 왔다.

이에 글로벌 광산업체 시총 5000억불 뛰었다.

상위 50개 상장사 1개월 시총에 맞먹을 정도로 급등한 셈이다. 주식가격이 두 배 이상 상승한 기업도 무려  100개가  넘을 정도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로 월가의 신망이 두터운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지명으로  국제 금·은값은 가파른 랠리를 멈추고 급락했다.

금 가격을 10%, 은 가격은 30% 가까이 떨어졌다. 

급락추세가 멈추고 반등 할 것이다는 전망과 너무 급등해 가격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 팽팽한 상황이다. 

그야말로 “추가 상승 충분” vs “조정 불가피”의견이 대립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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