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통 속 고윤정 패션 정보는?
- 샤넬 룩과 가방이 작 중 핵심 착장으로 반복 등장
- 샤넬뿐만 아니라 산드로, 배리, 셀프포트레이트 등 다양한 브랜드를 착용해 스타일링 폭을 넓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되나요?’가 공개 직후 빠르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토리와 캐릭터에 대한 반응이 연일 뜨겁게 이어지는 가운데, 극 중 차무희 역 고윤정의 스타일링도 함께 주목받는 중이다. 샤넬의 앰배서더답게 다양한 샤넬 룩과 가방을 착용해 폭넓게 소화하며 매회 화제를 더했다. 고윤정의 아이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해 볼 것.
인간 샤넬 '차무희'
고윤정은 샤넬의 앰배서더다. 작품에서 톱스타 ‘차무희’로 등장해 샤넬 아이템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샤넬을 상징하는 소재로 꼽히는 트위드 셋업을 극 중 주요 룩으로 여러 차례 착용하며 인간 샤넬미를 뽐냈다.
첫 사랑 재질 가마쿠라 무희 룩
첫 화에서 고윤정은 소피아 플로럴 드레스와 르하스 클래식 스웨이드 봄버 자켓 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휘뚜루 마뚜루 착용하기 좋은 르메르의 크로와상 스몰 백을 착용.
쿨톤 무희에게 찰떡!
고윤정은 상·하의가 한 벌로 구성된 배리 셋업과 셀프포트레이트(Self-Portrait) 셋업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두 룩 모두 스카이 블루 컬러로, 쿨톤 피부를 가진 고윤정에게 특히 잘 어울렸다.
이밖에도 레이스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자벨 마랑의 화이트 레이스 홀터넥 슬리브리스 톱, 산드로의 트위드 자켓, 앤티크 자수가 포인트인 보디의 블라우스를 착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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