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낮 시간대 산업용 전기료 최대 53% 내린다
-BD(보스턴다이내믹스) 몸값 150조 육박 정의선의 여의주 주목
-구독자 1500만명 볼모 잡고 K콘텐츠 흔드는 넷플 갑질
-연임 논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3연임 도전 안 한다”
-[사설]1·29 대책, 공급 확대 옳지만 지자체 의견도 귀 기울이길
-[사설]경연형 창업 오디션, 내실 있는 준비로 청년층 힘 돼야
△종합
-“10시 돼야 오픈, 아침 손님 쿠팡에 뺏겨… 연매출 6억 손실”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임박… 정의선, 인적분할 대신 나스닥 상장 택할 듯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식품中企 전기료 23% 절감 효과… 24시간 돌리는 철강·석화는 직격탄
-가정도 장기적으로 ‘계절·시간별 요금제’ 검토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日 26건, 법안 발의 남발하는 韓… 英·EU식 ‘사후 입법영향 평가’ 필요
-“법안은 건수보다 질”… 국회법 개정 시동
-EITC·양육비 개선 출발점 된 ‘사후 분석’
△넷플릭스 진출 10년의 그늘
-넷플릭스가 콘텐츠·빅데이터 독식…국내 제작사 결국 ‘乙’로 전락
-이제라도 규제 풀어 토종OTT 살려야… 통합미디어법 만들기 나선 정부·국회
△이데일리가 만났습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해야 ‘코리아 프리미엄’ 실현된다
-“코스닥社 5곳 중 1곳 ‘좀비기업’… 퇴출시켜 시장 신뢰 회복해야”
△종합
-“집값 안정 반드시 성공… 다주택자, 손해보지 않고 팔 마지막 기회“
-쿠팡, 믿는 구석 있었네 …美 금융·정책통 이사진 대거 포진
-차기 중기중앙회장 후보 하반기 윤곽… 현직 유리한 선거구조 개선 목소리도
-새해부터 반도체 2배 ‘껑충’… 수출액 659억달러 ‘역대 최대’
△정치
-핫이슈마다 SNS 메시지 발언 수위 높이는 대통령
-“부산 산은 유치는 현재진행형 글로벌 허브도시 완성할 것”
-관세 재인상 막아라…조현 외교장관도 미국행
-“혁신당과 합당 논의 멈춰라” 與 내부 줄줄이 반발
△경제
-복잡한 연장근로 수당 계산, 질문 몇 개 하니 해답 척척
-“환율·유가 안정적”… 1월 물가 2.1% 상승 전망
-보조금 덕 車 구매 늘었지만… 생필품엔 지갑 꾹
-공정위, 국제수요 맞춰 법규·사건처리 영문화
△금융
-가계대출 두달 연속 감소… 규제·금리상승 영향
-민간 ‘30년 고정금리’ 주담대 나온다
-李, KB 공개 칭찬에… 금융사들 지역투자 속도
-KB금융, 1600억 펀드로 K-엔비디아 육성 착수
△글로벌
-보유국채 축소·인플레·독립성… 차기 연준 의장 3대 과제
-포드 러브콜 받은 中 전기차 미국시장 무관세 길 열리나
-춘제 이동 시작됐다… 中, 내수 회복 기대감
-AI 투자 85% 급증했지만… 쏠림 심화
△산업
-HMM 노조 “일부는 부산 이전 가능” 입장 선회
-KGM, 튀르키예 판매량 5만대 돌파
-“S클래스, 뛰어난 자율주행 경험 제공할 것”
-대한항공·아시아나 ‘원팀’ 내세웠지만… 현장 통합은 아직 ‘먼 길’
-LG 대형 올레드 TV,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최고점
△성장기업
-대학때 한식에 꽂혀 20년째 한우물… ‘돼지곰탕’으로 국경 넘었죠
-‘AI와의 공생’… 채용 늘리는 중소기업
-중기부 과장 40%가 80년대생… 한성숙표 사업파괴 실험
△생활경제
-“매장에서도 Kurly 하세요”… IPO 앞두고 오프라인 진출
-“비싼 생리대? 노노” 이마트24, 1+1행사
-“이번엔 닭육수”… 신라면의 감칠맛 나는 변신
-편의점 준비하는 밸런타인데이
△산업
-“해킹 당했는데 왜 보상”… 공적책임 잊은 KT 이사회
-“올해 美 AI 스타트업에 600억원 투자”
-휴머노이드가 구세주… 배터리 3사 ‘초기시장 잡자’
-대만보다 GDP 낮은 韓… 대졸 초입은 37% 높아
△증권
-삼전, 하닉, 그리고?… ‘우량주 2배 ETF’ 빠르면 2분기 첫선
-불안 K증시… 주식계좌 1억, 빚투 30조 돌파
-정부 정책 부스터… 코스닥 ETF 한국株 73% ↑
△부동산
-종묘 앞 안된다더니… 왕릉 옆 태릉CC 개발 ‘역풍’
-서리풀1지구 1.8만가구 공급 본격화
-작년 서울 아파트 평균 청약가점 65.81점… 3인가족 최고점 64점보다 높아
-GS건설, 송파한양2차 재건축 따냈다
△문화
-티켓 예매 플랫폼 3사, 대학로서 ‘공연장 삼국지’
-‘마당놀이’ 장르 탄생시킨 거장… 무대장치보다 배우 숨결에 집중
△오피니언
-기후위기 대응, 민간 참여가 관건
-프리미엄 자본시장으로 가는 길
-또 부동산… 이번엔 정부가 이길 수 있을까
-노란봉투법, ‘상생’ 보다 ‘충돌’이 먼저 왔다
-BTS의 ‘아리랑’ 세계화에 거는 기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성공의 조건
△피플
-“무역 넘어 안보까지… 韓, 최우선 협력 파트너”
-진옥동 회장 “시티그룹과 디지털자산 협력”
-정재헌 SKT CEO, 전국 현장 돌며 소통 행보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 규제합리화 유공 동백장 수훈
△사회
-“폭등주 알려줄게”…‘불장’에 나타난 불청객들
-내란재판부 ‘로또식 공개추첨’ 제안에 일부 법관 “불필요한 오해 불러” 반대
-혼자 살면 조기사망 위험 최대 43% 높다
-前 의협 회장, 졸피뎀 대리처방 의혹 MC몽 고발
-경찰, 보험사기 특별단속…사무장병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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