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박기웅, 바닷가서 터진 감정 폭발…하룻밤 이후 ‘관계 급변’('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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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박기웅, 바닷가서 터진 감정 폭발…하룻밤 이후 ‘관계 급변’('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뉴스컬처 2026-02-01 14:26: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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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과 박기웅이 바닷가에서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을 맞는다.

1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회에서는 강렬한 첫 만남 이후 예기치 못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관계 변화가 그려진다.

사진=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사진=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앞서 1회에서는 홈쇼핑 방송 사고로 커리어 위기를 맞은 공주아와 한국으로 돌아온 양현빈의 운명적인 재회가 펼쳐졌다. 여기에 한성미(유호정 분)와 공정한(김승수 분)의 갈등이 결국 이혼 선언으로 번지며 심상치 않은 가족 서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바닷가에서 서로를 향해 팽팽히 맞선 공주아와 양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굳은 표정의 공주아, 두 손을 들어 보이며 다급하게 해명하는 듯한 양현빈의 제스처가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단 하룻밤 사이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반면 또 다른 스틸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 편안한 미소를 띤 채 잠든 공주아와 그런 그녀를 가만히 바라보는 양현빈의 뒷모습이 포착된 것. 위태로운 대치와 달콤한 여운이 교차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공씨 집안에도 균열이 깊어진다. 갑작스럽게 이혼을 선언한 공정한과 이를 지켜보는 나선해(김미숙 분)의 복잡한 눈빛이 포착되며, 가족 전체를 뒤흔든 선택의 후폭풍을 예고한다. 과연 이 가정은 파국을 맞게 될지, 새로운 전환점을 찾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2회는 1일 오후 8시 KBS2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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