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신세경, 라트비아에서도 헬스장 다녀…웃음 많고 따뜻”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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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신세경, 라트비아에서도 헬스장 다녀…웃음 많고 따뜻” [RE:뷰]

TV리포트 2026-02-01 06:38:22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정민이 신세경의 반전매력을 털어놨다. 

최근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에선 ‘휴민트 팀이랑 두쫀쿠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휴민트’에 함께 출연한 박정민과 박해준이 신세경과 함께 두바이쫀득쿠키를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휴민트’에 토크가 펼쳐진 가운데 신세경은 자신이 맡은 북한 식당 종업원 역에 대해 “영화 안에서 그 이상의 역할을 한다. 그래서 뭔가 살짝 기대감을 낮춰놨다가 반전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역할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정민은 “촬영할 때도 제가 입에 달고 살았던 말인데 사실상 이 영화의 주인공은 신세경이다”라고 말했고 박해준 역시 “중심이다”라고 거들었다. 박정민은 “모든 갈등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고 내가 봤을 때는 제일 많이 나온다. 이번에 영화 보면서 ‘나 왜 이렇게 안 나와’ 하고 있으면 항상 신세경이 나오고 있더라”고 밝혔다. 

촬영 비화 역시 공개했다. 박정민은 신세경이 촬영지인 라트비아에서도 헬스장을 다녔다며 “근데 안 가면 무슨 큰일이 날 것처럼 헬스장을 다녔나?”라고 물었다. 이에 신세경은 “운동에 심하게 중독된 사람들은 그런 것 같다. (운동을 안 하면)뭔가 하루를 알차게 쓰지 못한 것 같은 느낌이 있다. 밤샘 촬영하고 헬스장을 가면 (나처럼) 마주치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밤샘 촬영하고 쉬어야지 헬스장을 왜 가냐”는 박정민의 말에 신세경은 “그래야 개운하다”라고 운동 마니아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박정민은 신세경에 대해 “도회적인 이미지인데 웃음도 많고 아주 섬세하고 따뜻한 사람이다”라고 말했고 박해준 역시 “늘 라트비아에서 우리 배우들, 사람들을 위해서 뭘 할까 어떤 고민한 흔적들이 역력했다”라고 공감했다.

한편,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오는 2월 11일 개봉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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