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모동숲 유입 뉴비지만 안그래도 구작이 땡기는 와중에
타동숲 디럭스 보고 이거다싶어서 직접 플레이까지 해봄
역대 최악의 동숲으로도 불리는 타동숲이 얼마나 바뀌었을지 바로 봐보겠다
ㅅㅂ 이거 구동시킨다고 똥꼬쇼함;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모동숲에선 짤린 낯선고양이햄
놀동숲이 있냐고 하는데 그런게 있을리가 없다
실기에 진짜 ds가 있는 애들은 여기서도 이식이 될려나?
어쨌든 시간까지 현재와 완벽히 연동
26년에 타동숲하고있는게 레전드일수도 있긴한데
아무튼 시작은 버스를 타며 출발한다
구작에선 성별을 이렇게 정하나 보지요?
ts하지않고 깔끔하게 상남자로 출발
빼꼼보이는 갑돌기사를 보며 마침내 마을에 도착했다
어쨌든 도착하자마자 지도부터 봐주자
뭔가 이름만봐선 잘 모르는애들이 많은모습
일단 말한대로 회관부터 가기로했다
역시나 모동숲에선 일자리를 잃었다던 펠리의 모습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니 집을 구해오라는 말을 한다
그렇게 집으로 가보면...
그러더니 나보고 알바를 하랜다
싫다를 골라줬더니
모동숲의 착한모습은 어디가고 극딜을 박는녀석
이래서 전작해본 사람들에게 너구리녀석 평이 안좋나보다
어쩔수없이 오케이를 해주면
얼핏 봤는데 심상치않아보이는 녀석들의 면면
그나마 사라가 양호한 편이다
오.... 시발
슬슬 리셋이 마려워지는 시점이였다
역시 알고있는 모습답게 귀여운 모습
마지막타자를 보러가보자
?
여기서 리셋하기로 맘먹고 게임 강종해서 다음편은 없다.
전체적으로 첫인상은 나쁘지 않은듯? 마을 리셋노가다 좀 해보고 더 봐야겠음
어쨌든 첫인상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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