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도 있으면서... 자꾸 먹을 거 입에 넣어주는 여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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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도 있으면서... 자꾸 먹을 거 입에 넣어주는 여직원

움짤랜드 2026-02-01 00:25:00 신고

직장 내에서 이성 동료에게 과도한 신체 접촉이나 다정한 행동을 보이는 한 여직원의 사례가 전해지며, 이를 지켜보는 남직원의 혼란스러운 심경이 온라인상에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 "손 가리고 또 넣어줘요"… 선 넘은 여직원의 다정한 장난

남자친구도 있으면서... 자꾸 먹을 거 입에 넣어주는 여직원 이미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회사 여자 동료가 자꾸 먹을 거 입에 넣어줌'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씨는 같은 사무실의 여직원이 간식 등을 줄 때 단순히 건네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입에 넣어주는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A씨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여직원은 A씨가 입을 맞추지 못해 간식을 놓치려 하면 손으로 가려가며 다시 입에 넣어주기까지 합니다. A씨는 이런 행동을 하는 여직원에 대해 "정말 귀엽다"고 느끼면서도,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심란하게 만든다"며 복잡한 속내를 털어놓았습니다.

➤ "불여시 같다" vs "탄수화물 살인"… 엇갈리는 누리꾼 반응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차가웠습니다. 특히 여직원에게 교제 중인 상대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 남자에게 그런 행동을 하는 건 의도가 불순하다", "전형적인 어장관리나 불여시 같은 행동이다"라며 비판적인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그저 장난기 많은 성격일 수도 있다", "과거 화제가 됐던 '탄수화물 살인' 에피소드가 생각난다"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대다수는 직장 내 이성 간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와 '선'을 넘었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직장 생활 전문가들은 "사내에서의 과도한 친밀감 표현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뿐만 아니라 본인 및 상대방의 평판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며 "특히 연인이 있는 상태라면 이성 동료와의 불필요한 스킨십이나 오해 살 만한 행동은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호의와 유혹 사이, 모호한 경계에서 갈등을 유발하는 여직원의 행동은 단순한 사내 에피소드를 넘어 직장 내 에티켓에 대한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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