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유건이 앤드에게 알려주는 컴백 맞이 붓기 빼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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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유건이 앤드에게 알려주는 컴백 맞이 붓기 빼는 방법?

에스콰이어 2026-01-31 14:00:03 신고

3줄요약

팬들과 함께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요 거창한 것보다는, 다 같이 편하게 밥 먹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요. 회식보다는 워크숍 같은 느낌으로요. 메뉴는 찜닭도 좋고, 고기도 좋고요. 그냥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에스콰이어와 만나 컴백 앨범 'ROCK THE NATION'과 관련해 인터뷰를 진행한 유건

에스콰이어와 만나 컴백 앨범 'ROCK THE NATION'과 관련해 인터뷰를 진행한 유건

요즘 근황을 TMI로 세 가지만 알려주세요. 귀여운 것도 좋아요.

최근에는 잠을 많이 못 자고 있습니다. 팬 콘서트와 컴백 준비를 동시에 하다 보니, 뮤직비디오를 이틀 연속 촬영하고 다음 날 바로 출국하는 식의 일정이 계속 이어졌어요. 그래도 멤버들 모두 바쁜 걸 좋아하는 편이라, 피곤하긴 하지만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가장 짧게 잔 시간은 어느 정도였나요?

최근에 3시간 잔 적이 있어요. 태국 팬 콘서트 일정이 있었는데, 전날까지 스케줄을 마치고 새벽부터 준비해야 해서 그 정도가 가장 짧았던 것 같습니다.


또 하나의 TMI가 있다면요?

정말 사소한데요. 제가 항상 한 손에 반지를 두 개씩 끼고 다녔는데, 그중 하나를 잃어버렸어요. 고정 자리처럼 늘 끼던 반지였는데 어디서 잃어버렸는지도 몰라서, 요즘 다시 반지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악세서리 중에서는 반지를 제일 좋아하는 편이에요.


오직 웹 인터뷰에서만 공개하는 유건의 B컷

오직 웹 인터뷰에서만 공개하는 유건의 B컷

그럼 마지막 하나는요?

촬영 전날인 어제가 팥죽 먹는 날이라서 팥죽을 먹었습니다. 원래는 그런 걸 잘 챙기는 편이 아닌데, 부모님이 연락을 주셔서 그날 마침 식사 시간에 맞춰 시켜 먹었어요. 든든하더라고요.


투어 중 방콕 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요?

팟타이를 정말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도착한 날 원준이와 룸서비스로 팟타이를 시켜 먹었는데, 이후 공식 식사 자리에서도 팟타이가 나오고, 숙소에 돌아와서 또 아쉬워서 한 번 더 먹었어요. 거의 2박 3일 내내 팟타이를 먹었어요. 그래도 종류가 다양해서 전혀 질리지 않았습니다. 정말 맛도 있었고요.


이번 컴백을 위해 개인적으로 특별히 준비한 부분이 있다면요?

머리를 굉장히 짧게 잘랐습니다. 지금까지 컴백 중 멤버들 가운데 가장 짧은 스타일에 도전했어요. 팬분들은 어떻게 봐 주실지 궁금하네요.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제 스스로는 익숙해졌어요. 아 참, 머리가 짧아지다 보니 붓기 관리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그래서 붓기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유건 만의 붓기 관리 비법도 궁금해요.

촬영 전날에는 절대 짠 음식을 먹지 않고, 점심 한 끼만 먹고 저녁은 아예 먹지 않습니다. 붓기 관리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요. 저녁에는 유산소 운동으로 땀을 빼고, 촬영 당일에도 최대한 짠 음식은 피했어요. 저는 짠 음식을 먹으면 바로 얼굴이 붓는 편이라 먹는 음식 관리를 가장 많이 신경 썼습니다.


이번 컴백을 앞두고 외적인 준비 외에, 개인적인 마음가짐의 변화도 있었나요?

멤버들과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이전의 것들은 잠시 내려두고,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초심에 가까운 상태로 이번 컴백을 맞이하고 있는 것 같아요.


뮤직비디오와 음악 작업에도 멤버 참여도가 높았다고 들었어요.

비주얼적인 부분은 리더 준민이 형과 이정이가 주로 아이디어를 냈고, 저는 음악적인 부분에 집중했습니다. 랩 파트와 댄스 파트를 맡고 있다 보니, 각 파트가 더 잘 살아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멤버들과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눴어요.


팬들이 ‘이건 본인이 했다’고 알아볼 만한 포인트가 있다면요?

수록곡 'For the Next'에서 제가 2절 벌스 랩을 맡았습니다. 데모곡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파트라서 특히 연습을 많이 했어요. 주변에서 “이 파트 누구냐”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반응이 좋아서, 그 부분을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요즘 팀의 무대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예전에는 각을 맞추는 데 집중했다면, 지금은 무대에서 더 자연스럽게 즐기는 쪽으로 변했습니다. 공연을 많이 하다 보니 긴장이 줄고, 관객과 호흡하는 방법도 조금씩 익숙해진 것 같아요. 그래서 퍼포먼스에 강한 팀이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멤버들과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요?

더 큰 규모의 콘서트요. 팬 콘서트를 하면서 관객이 많아질수록 무대가 얼마나 더 재미있는지 느꼈어요. 언젠가는 2만명의 팬분들을 만석으로 채운 공연장에서 무대에 서는 게 꿈입니다.


마지막으로 꼭 자랑하고 싶은 게 있다면요?

무대를 보시면 멤버들의 ‘실력이 늘었다’고 느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이번 컴백을 준비하면서 많이 성장했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아주 소소한 자랑 하나만 더 한다면요?

최근에 책을 한 권 다 읽었습니다. 원래 책을 거의 안 읽는 편인데, 연극을 보면서 희곡에 흥미가 생겨서 '진홍빛 소녀'라는 희곡집을 완독했어요. 요즘은 연극이나 뮤지컬에도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내년을 향한 다짐과 소원을 하나씩 말해본다면요?

다짐은 쉴 틈 없이 팬분들을 만나는 겁니다. 곡도 내고, 무대도 하고, 계속해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어요. 소원은 이번 타이틀곡으로 음악 방송 1위를 하는 것입니다. 라이브에도 자신 있는 만큼, 무대 위에서 그 순간을 꼭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함께해 주실 거죠?

휘브 유건 사인 폴라로이드 이벤트

휘브 유건 사인 폴라로이드 이벤트

유건이 직접 사인한 폴라로이드를 선물로 드립니다.

[참여 방법]
1. 에스콰이어 인스타그램 @esquire.korea 계정 팔로우
2. 유건과 휘브를 응원하는 마음을 아래 댓글로 표현해 주세요.

[이벤트 일정]
2026년 1월 31일(토) - 2월 7일(토)

[당첨자 발표]
2026년 2월 9일(월) 아래 답글로 공개
(*당첨자는 국내 거주자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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