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월드투어 피날레 무대를 3일간 선보인다.
31일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피원하모니의 두 번째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P1ustage H : MOST WANTED ENCORE IN SEOUL'의 추가 회차 오픈 소식을 전했다.
이번 결정은 당초 예정된 3월 7~8일 양일 공연이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된 데 따른 것이다. 이로써 피원하모니는 총 3일간(3월 6~8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피날레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
피원하모니의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지난해 8월부터 오세아니아, 북미, 중남미, 유럽 등을 순회한 대규모 월드투어의 마침표로, 한층 성장한 이들의 퍼포먼스 감각과 소통능력을 엿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한편 피원하모니 서울 앙코르 콘서트 추가 회차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며, 오는 2월 4일 밤 8시 팬클럽 선예매, 5일 밤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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