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 민선 8기 마지막 해 '대월면 주민과 신년 대화' 개최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은 김경희 이천시장은 28일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대월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면정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8기 주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설명, 민선 8기에 접수된 대월면의 건의 사항 처리 현황 보고를 상세하게 전달했다.
특히 주민들이 제기한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한 추진 경과와 처리 결과를 공유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여 주민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지역 발전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김경희 시장은 "그동안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 시민이 더 안정되고 편안한 도시를 목표로 한 걸음 나아가고 있다"라며 "대월면은 동북부권 핵심지역으로 주민들의 생활숙원사업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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