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이혜성 “한해와 2년째 해외 가는 사이”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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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이혜성 “한해와 2년째 해외 가는 사이” (‘놀토’)

TV리포트 2026-01-31 11:51:11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놀토’ 한해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했다.

31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선 이혜성, 궤도, 황제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받아쓰기를 함께했다.

이날 ‘놀토’에 첫 출연한 이혜성은 “평소 텐션이 높은 분들이 모인 곳으로 알고 있어서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해보려 한다”며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놀토’ 가족 한해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 이혜성은 “우리가 해외도 같이 간 사이다. 지난 2년간 ‘MAMA’의 레드카펫 MC를 함께 봤다”며 관련 사연도 전했다. 이혜성의 옆자리에서 함박웃음을 지은 한해의 모습에 태연은 “잇몸이 마른다”고 짓궂게 말했다.

서울대 출신의 엘리트로 잘 알려진 이혜성은 “받아쓰기를 해봤나”라는 질문에 “방송을 보니 문제가 너무 어렵더라. 내가 문학을 좋아하는데도 문맥으로 가사를 맞히기 쉽지 않을 것 같다”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연예계 대표 ‘빵순이’로 잘 알려진 그는 빵이 걸리면 승부욕이 올라간다며 “내가 빵을 정말 좋아한다. 어느 정도냐면 ‘놀토’에서 디저트 게임이 나오면 바로 다음 날 그 빵을 사러 갈 정도”라고 답했다.

나아가 “오늘 빵이 나오면 무슨 일이 있어도 맞힌다는 각오”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이날 ‘놀토’ 디저트 음식으로 대전의 명물 5종 꽈배기가 준비된 가운데 이혜성은 “미쳤다. 너무 먹고 싶다”며 행복감을 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놀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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