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욕망 솔직 고백 “모든 일은 ‘느닷없이’ 들어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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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유퀴즈’·’놀뭐’ 고정 욕망 솔직 고백 “모든 일은 ‘느닷없이’ 들어와” [RE:뷰]

TV리포트 2026-01-31 07:13:40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인기 예능 ‘유퀴즈 온더 블록’과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에 대한 바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30일 온라인 채널 ‘오늘부터 황제성’에선 ‘오늘부터 ‘느닷없이’ 새롭게 미는 허경환의 유행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황제성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황제성은 “얼마 전에 짤 봤는데 ‘하하 형이 ’유퀴즈’냐 ‘놀면 뭐하니?’냐 물어보더라. 근데 경환이 형이 잘 피해가더라”고 웃었다. 

이에 허경환은 “둘 다 하고 싶지만 그건 다 때가 있는 법”이라고 했고 황제성은 “시민들이 형을 가만두지 않을 거다. 걱정하지 말라”고 응원했다. 

이에 허경환은 “2025년 허경환의 ‘유퀴즈’와 ‘놀면뭐하니’의 붐이 새해가 되면서 조금 약해진 게 있는 것 같다. 시민 분들이 다른 다짐을 하신 건지 그때 외쳤던 분들 3월까지만 조금 더 부탁드리겠다. 3월 이후로도 안 되면 제가 받아들이겠다. 그거는 나도 이해하고 그분들도 ‘경환씨 저 할 만큼 했어요’라고 하는 거지, 근데 조금 식는 거에 대해서는 저도 사람인지라 섭섭한 마음이 있다. 1분기 까지는 조금만 힘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놀면 뭐하니?’와 ‘유퀴즈’를 위해 따로 유행어를 준비한 게 있나?”라는 질문에 허경환은 “옛날에 잠깐 하려다 만 ‘느닷없이~’라는 게 있다. 모든 일은 열심히 하다보면 ‘느닷없이’ 들어온다. 느닷없이 ‘허경환 씨 함께 하시죠’ 전화 한 통이면 끝나는 거니까”라고 능청스럽게 강조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오늘부터 황제성’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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