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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8시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역 5번 출구 인근에서 운전자 A씨가 4중 추돌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4명이 경상을 입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정신과 치료를 위해 처방받은 약을 복용한 뒤 운전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위험운전치상과 도로교통법의 약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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